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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 독서경영95회차 - 라틴어 수업



공부를 포기하고 싶어요

지혜가 부족해요

공부, 지혜, 삶 . .

언제나 인생의 고민거리 중 하나입니다.


반석의 95회차 독서경영은

공부, 지혜, 삶에 대해 고민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라틴어수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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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는 7가지 지혜

1. 위대함의 시작은 작은 것부터

포기하는 않는 것이다.

“내안의 위대한 유치함”


Ex) 다빈치의 라틴어 공부

서른여섯에 라틴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라틴어로 유럽의 인문학을 읽기 위해

공부를 포기하지 않음으로써

묻혀 있던 천재성을 발휘했습니다.

“여러분도 해보고 싶은 분야를 꾸준히 했을 때 그 공부가 끝내 무엇을 만들어 낼지

상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 대화를 할 때 누구든 내려다보지 않는 언어를 쓴다.

“라틴어의 고상함”

라틴어는 상대가 누구든 내려다보지 않습니다.

ex)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ex)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언어가 소통의 시작,

존중의 배려입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언어 속에서 고상함을 발견하고 있나요?”


3. 무언가를 학교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생을 위해 배운다.

“인생에서 가장 많은 걸 얻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가장 많이 주고 돕는 사람입니다.”

-앤드류 카네기

지성인

(배움이 타인을 위함)

-삶에 더 좋은 관점과 대안제시

-사회를 위해 공부

-지식을 나눔 실천

vs

지식인

(배움이 자신을 위함)

-자신의 이익에만 실력을 발휘

-어려운 사람들의 신음을 무시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지성인입니까, 지식인 입니까?”

4. 장점과 단점을 규정하지 말아야 한다.


장점과 단점은 환경에 따라 서로 교차합니다.
태도를 바꾸면 단점이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 바꾸기 보다 태도를 바꿔 환경에 적응하는 삶은 어떨까요?”


5. 공부하는 노동자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

“나는 공부하는 노동자입니다.”

-한동일 변호사



진정한 공부란?

: 공부는 머리 속에 욱여넣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겸손한 사람이 공부를 잘한다.

-공부는 단기적결과로 성과를 내는 것이 아니다.

-습관이 쌓인 공부가 미래가 되게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어떤 노동자이십니까?”


6. 기억으로 좋은 향기를 타인에게 물려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오늘은 내가 관에 누워 이곳에 들어오지만,

다음은 네가 과에 누워 들어올 것이니

타인의 죽음을 통해 자신의 죽음을 생각할 것”

사람은 죽음으로 타인에게 기억이라는 것을

물려주는 존재입니다.

“부모님이 남긴 향기는 제 안에 살아 있지만, 그 다음 저의 향기를 만들어 내는 것은

제 몫이 아닐까요?”


7.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습니다.

희망은 삶이 죽음이라는 선택을 강요할 때

죽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희망 그 자체가 저를 살게하는 것이고

살아있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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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끝까지 나아가는 것이

곧 공부이자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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