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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 독서경영93회차 - 노희영의 브랜딩법칙



이번에 소개드릴 도서는 노희영 저자의 " 노희영의 브랜딩법칙 "입니다.
반석은 목적 있는 책 읽기를 통해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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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공간의 미래에 대한 책을 통해 주거에 대한 인식과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이어 우리 생활에서 절대적인 의식주(衣食住) 중에서 매일 먹는 음식에 관한 걸 하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문뜩 예전에 밥을 먹으면서 시청했던 한 TV프로그램에 나왔던 노희영이라는 사람이 떠올랐습니다.
그 이유는 브랜드 전략가 노희영은 음식을 브랜드로 표현하고 더 나아가 다방면에서도 활약해 흥미로웠던 기억이 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노희영이 말하는 브랜딩 이란?
무언가를 만들고 마케팅하고 그것을 팔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행위가 '브랜딩'이라고 합니다.
책의 본문을 통해 좀 더 '브랜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책 페이지 9]
우리는 각자의 패션, 먹는 음식, 선호하는 TV 프로그램 등에 닿아 있는 브랜드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드러내고,
자신을 표현하고 알리는 것 역시 '퍼스널 브랜딩'이니 우리는 모두 브랜딩이라는 우주 속에 살고 있는 것.
거창한 명품이 아니라 그 사람의 라이프스타일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브랜드라 말한다.
그만큼 21세기를 사는 사람과 브랜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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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이 만든 브랜드 들여보기
이제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브랜딩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켓오
"마켓오"란 노희경이 오리온에 스카우트되어 브랜딩 한 브랜드로써 초코파이 220원이던 시절에 초코파이 크기의 3분의 1로 가격은 700원짜리 브라우니를 내놓습니다.
사람들은 망할 것이라고 했지만, 그녀는 자신의 원칙대로 고객이 아는 맛이고 가장 인기 있었던 초코칩 쿠키를 더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하여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책 본문 내용입니다.
[책 페이지 20]
유해한 것이 없다 ZER”O” 유기농을 의미하는 “O”rganic
2000년대 초반은 건강에 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세계적으로 유기농 열품이 부는 시기였다. 유기농이라는 트렌드가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마켓으로도 성공하는 사례를 체크하며
앞으로는 건강한 유기농 먹거리가 대세가 될 것이라 생각하여 유기농 마켓으로의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 “마켓"이라는 이름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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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이 리뉴얼한 브랜드 들여다보기>

*비비고
만두 브랜드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브랜드 중 하나가 "비비고"일 것입니다.
근데 놀랍게도 비비고는 고향만두를 이기는 것이 꿈이었다고 합니다.

비비고의 흥미로운 사실은 미국에서 만두 사업에 성공을 하고 국내로 들어온 기업입니다.
원래 CJ 회장님은 고추장 소스의 세계화를 원했지만
노희영은 우리나라 고추장, 된장의 맛이 강해 외국인의 입맛을 잡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때 노희영이 생각한 것은 만두였습니다.
아시안 마켓 넘버원은 중국의 링링 만두였는데 피가 두껍고 냉동, 반조리가 어려워 외국인들이 접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 만두는 살코기에 당면, 야채가 많아서 외국에게 건강식으로 더 잘 팔릴 수 있다고 설득했습니다.
그 결과 비비고 만두는 해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사랑받는 만두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비비고 사례를 통한 인사이트는

<비평가 대신 전략가가 되어라!>
- ‘HOW TO‘를 생각하라!
*백설
백설은 젊은 세대들을 타깃 하기 위해서 리뉴얼 시도를 했습니다.
백설의 새로움을 빨간색 패키징으로 나타내었지만 실패했습니다.

이때 생각해 낸 것이 "그래, 이 맛이야"라고 외치던 김혜자 선생님의 제일 제당 다시다 광고였습니다.
이때 노희영은 백설의 정체성을 알기 위해 백설의 역사부터 공부하였고 레트로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 '레트로 마케팅'이란 과거의 제품이나 서비스로 대중의 추억을 자극하여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입니다.

백설 사례를 통한 인사이트는
나의 자산을 명확하게 파악하라!
장사란 나의 장점을 파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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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브랜딩 철학>


1. 내공이란 부딪치고 깨지며 얻는 깨달음
- 그런 깨달음들이 한 겹 한 겹 쌓여 만들어지는 자신만의 색이고 무늬입니다.

2. 비평가가 아니라 전략가
- 상황에 맞는 하우-투를 찾아가는 사람. 분석 없는 판단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 대안 없는 반대는 신의 완성품에 대해서도 비판할 수 있습니다.

3. 비즈니스의 목적은 시장을 만족시키는 것
-나 스스로가 현명한 소비자로 살아야 하고 사람들은 무엇을 원하는지 항상 고민해야 하고
사람들은 무엇에 감동하는지 늘 촉을 세우고 파악해야 합니다.

4. 리더의 의도를 파악하는 데 시간을 쏟아라
- 일을 지시한 사람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한 후에 일을 추진하면 됩니다.
- 역량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발전할 수 없다. 질문할 때 중요한 것은 태도와 자세입니다.
- 임원과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5. 조직은 씨실과 날실의 결합
- 조직에서 앞으로 치고 나가는 사람과 밑에서 받쳐주는 사람의 균형은 매우 중요합니다.
- 조직이라는 단어를 거꾸로 하면 직조입니다.
- 좌우상하가 다 같이 통해야 하며 기업이라는 천을 튼튼하게 짜야 합니다.

6. 팀워크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
- 인생에서 내 사람은 배우자라면 나와 발맞춰줄 내 편, 내 팀이 소중합니다.

7. 나는 나답게 진화
- 사람이 나이가 들면 그만큼 철이 들듯이 30~40대의 리더는 그들의 나이와 경험에 맞게, 50~60대의 리더도 그들의 경험과 나이에 맞게
스스로를 진화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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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5년 후는 어떤 모습일까?>
당신의 퍼스널 브랜딩을 그려보세요!

늘 스스로를 생각하며 가치 있는 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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